"사실 열이 38도까지 올라"…승리 쏜 오현규의 비하인드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6038

JTBC

[앵커]

우리 축구에 '천금 같은' 역전골을 선물한 오현규 선수는 고지대 증상으로, 38도 고열이 났고 10시간 만에 간신히 회복해서 경기에 나설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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