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4493
서울경제
직장인 2명 중 1명은 투자와 커리어, 또래 비교 속에서 자신만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불안, 이른바 ‘포모(FOMO·Fear Of Missing Out)’의 영향권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식·부동산·가상자산 등 자산 형성 압박과 AI 시대의 커리어 변화가 직장인의 불안을 키우는 핵심 요인으로 꼽혔다.
24일 엘림넷 나우앤서베이가 전국 20세 이상 직장인 패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 직장인 FOMO 실태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포모 균형 지수(FBI)는 평균 39.2점으로 집계됐다. 조사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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