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꺾을 뻔한 日은 본보기, 韓 가장 실망" 한국 축구 뼈 맞았다....英 매체 일침 "아시아에 참담한 월드컵"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5050

OSEN

[OSEN=고성환 기자] 브라질을 벼랑 끝까지 몰아붙였던 일본은 '아시아 축구의 본보기'라는 찬사를 받았다. 반면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은 가장 실망스러운 팀으로 지목됐다. 같은 아시아 대표였지만, 월드컵에서 보여준 모습에 대한 평가는 극명히 엇갈렸다.

영국 '가디언'은 지난 1일(한국시간) 매체는 "일본은 본받아야 할 본보기였지만, 이번 월드컵은 아시아 축구에 참담한 대회였다. 이란은 불공정한 상황을 겪었고, 두 신생 참가국은 감안할 여지가 있다. 그러나 사우디아라비아와 한국은 더 잘했어야 했다"라며 아시아 국가들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성적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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