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현실적인 시나리오는”…‘문어 영표’가 내다본 홍명보호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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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예리한 분석과 적중률 높은 예측으로 ‘문어 영표’라는 별명을 얻은 국가대표 출신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팀의 조별리그 판도에 대해 “조 2위를 차지할 확률이 상당히 높다”고 밝혔다.
이 위원은 8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열린 축구 대표팀 훈련장을 찾아 “가장 현실적인 시나리오는 최근 경기력과 홈 이점, 일방적인 응원을 등에 업은 멕시코가 A조 1위를 차지하는 것”이라며 “한국이 그 뒤를 이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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