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03284
KBS
지난해 11월, 제주시의 한 실내 수영장에서 다이빙 강습을 받던 30대 여성이 1.2m 얕은 물에 머리를 부딪혀 영구적인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습니다.
사고의 원인을 짚어보니 수영장 측이나 수영 강사 한 사람의 실수에만 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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