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헬 어쩌나…'E등급'이라 혹평했던 심판이 잉글랜드 1차전 휘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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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사람은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나게 될지 모른다.
토마스 투헬(독일)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이 과거 자신이 'E등급'이라고 혹평했던 심판을 다시 만난다. 그것도 60년 만의 세계 정상 탈환에 도전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무대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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