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총만 기다렸나? 거취 압박 쏟아졌지만 장동혁은 '요지부동'…당은 수렁으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2107
데일리안
'대안과미래' 사퇴 압박…박준태 '해체' 맞불
그동안 사퇴 주장한 의원 대부분 발언
"예상한 결과, 의외로 방어 나선 의원 출현"
당내선 대립 격화에 후폭풍 여부 주목 [데일리안 = 김주훈 기자] 장동혁 대표 거취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국민의힘이 의원총회를 계기로 내홍이 한층 짙어질 전망이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거소청 제기 여부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지만, 당대표 거취 압박이 쏟아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당대표 비서실장인 박준태 의원이 사퇴를 요구한 당내 세력의 해체를 공개적으로 요구하면서 대립이 심화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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