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47037
연합뉴스
"이견 있었으나 대통령 책임 약속해 허가"…향후 대면 협상서 강경 기조 예고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미국과의 종전 양해각서(MOU)를 조건부로 승인했으며, 향후 협상 과정에서 미국의 무리한 요구를 절대 수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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