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06181
뉴시스
JCPOA 폐기한 트럼프 행보 우회 비판
"2015년 합의, 미국 탈퇴 전까지 상당 기간 작동"
"폭격보다 외교…전쟁 피할 해법 찾아야"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 중인 새로운 이란 협상안에 대해 회의적인 평가를 내놨다. 새로 도출될 합의가 11년 전 자신이 체결했던 이란 핵합의(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보다 "의미 있는 개선"을 이루기는 어렵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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