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복권 1등 당첨이네! '10R의 기적' 日 AG 발탁→데뷔 첫 10SV 겹경사…"도영이 형 열심히 보좌할 것"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2023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이 정도면 복권 1등 당첨이다. '10라운드의 기적' KIA 타이거즈 마무리 투수 성영탁 이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발탁에 이어 데뷔 첫 시즌 10세이브 달성으로 겹경사를 누렸다.

성영탁은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 전에 9회 구원 등판해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으로 팀의 2-1 승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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