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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사회인 야구팀의 축제, ‘2026 하늘내린인제 1박2일 야구대회’가 20~21일 이틀간 강원도 인제군 야구장에서 열린다. 인제군 1박2일 사회인 야구대회는 2018년 시작돼 7회째를 맞는다. 마음껏 야구를 즐기며 팀워크를 다질 수 있는 이벤트로 이제는 사회인 야구 동호인들에겐 한 번쯤 출전하고 싶은 대회로 자리잡았다.
올해 대회도 포맷은 같다. 지난해 우승팀 배뇨비뇨의학과, 2위 LB(롱비치), 3위 부천유니콘스를 비롯해 M.O.J DRAGONS, Dynasty prime, 판타지아, 바이퍼즈, 지구라이트, 킹스맨, 아저씨, 나인스타즈, 인제군 선발팀 등 총 12개 팀이 참가한다. 20일 팀 당 2경기씩 치러 예선 순위를 가린 뒤 21일 순위 결정전을 치르는 방식이다. 모든 팀에 이틀 동안 총 3경기가 보장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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