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내가 오세훈이었다면 당장 잠실 달려가 재선거 선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0491
데일리안
'선관위 해체·사전투표 폐지 법안' 발의
"당락 바꿀 규모 아니라고 참정권 봉쇄
'헌법적 위법성'마저 덮어지는 것 아냐" [데일리안 = 김민석 기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내가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였다면 당장 잠실 올림픽공원 현장으로 가서 재선거를 선언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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