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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토론토에서 버림받은 투수가 다저스에서는 복덩이가 됐다.
에릭 라우어 ( LA 다저스 )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미네소타 트윈스 와 원정 경기에 구원 등판해 6이닝 무피안타 3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 시즌 3승(5패)째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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