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명 몰린 '마비노기' 판타지 파티…'마비노기 이터니티' 첫 시연 공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0673
스포츠조선
넥슨이 서비스 22주년을 맞은 '마비노기'의 대규모 개편과 차세대 프로젝트 '마비노기 이터니티'를 공개하며 장기 서비스 청사진을 제시했다.
넥슨은 지난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 '마비노기' 22주년 판타지 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사전 티켓이 모두 매진된 가운데 약 3000명의 이용자가 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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