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태로운 K게임 보안 성적표, 정보보호 투자는 '제각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9082
동행미디어 시대
엔씨·크래프톤 투자액 100억원 이상
잇단 해킹 사고에도 정보보호 투자 대부분 1% 미만
보안 위협 및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보안 리스크 관리가 핵심 경영 과제로 떠올랐다. 지난해 넥슨 '블루아카이브'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에 대한 해킹 공격 및 위메이드 '위믹스' 가상자산 탈취, 넷마블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 사고가 연이어 발생했지만 주요 게임사의 정보보호 투자액이 연간 매출액의 1% 미만에 머물고 있어 실질적인 투자 규모를 키워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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