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고 충남·경기 누빈 절도범…교통카드가 결국 발목 잡았다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1430

서울경제

뚜렷한 주거지 없이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며 새벽 시간대 잠금이 허술한 업소만 골라 2개월간 7곳을 털어온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6년 전 미제 사건의 범인으로도 확인됐다.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야간 시간대 출입문과 창문이 잠기지 않은 업소를 골라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A(40대)씨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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