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진 결승골’ 울산현대고, 전남광양여고 1-0으로 꺾고 고등부 8년만 ‘왕좌’ 탈환

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0369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합천=박준범기자] 울산현대고가 8년 만에 정상에 섰다.

울산현대고는 26일 경남 합천 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고등부 결승에서 전남광양여고를 1-0으로 제압했다. 울산현대고는 지난 2018년 이후 8년만에 정상에 섰다. 안영진 감독 부임 이후 첫 여왕기 제패다. 또 올해 춘계연맹전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한 ‘설욕’도 성공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