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 ‘원클럽맨’ 3인의 재회…“이제 지도자로 우승컵 들어야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7927
서울경제
‘은퇴’ 함지훈 지난달 30일부터 코치로 합류
양동근 감독·박구영 코치와 모비스서만 뛰어
양 감독 “본인의 역할 누구보다 잘 아는 코치”
박 코치 “농구 밖에 몰라…그래서 더 든든해” “지도자로도 함께 트로피 들어 올려봐야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7927
서울경제
‘은퇴’ 함지훈 지난달 30일부터 코치로 합류
양동근 감독·박구영 코치와 모비스서만 뛰어
양 감독 “본인의 역할 누구보다 잘 아는 코치”
박 코치 “농구 밖에 몰라…그래서 더 든든해” “지도자로도 함께 트로피 들어 올려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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