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3379
스포츠경향
2026 북중미 월드컵 에서 깜짝 활약으로 주목을 받은 카보베르데 대표팀이 구설에 휩싸였다. 주장 라이언 멘데스가 팀 통역사를 성폭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영국 매체 미러는 브라질 매체 글로보의 보도를 인용해 29일 “멘데스가 지난 3월 카보베르데 대표팀이 오클랜드에 머물 당시 한 브라질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