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7767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미국 LA, 나승우 기자) 홍명보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한국 축구 대표팀 사령탑 자리에서 스스로 물러났다.
그러나 홍 감독의 마지막 모습은 가볍고 무심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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