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로 경기 중 털썩! 또다시 쓰러진 '손흥민 동료'…덴마크 축협, 선수단 특별 지원 '트라우마 관리'

2026.06.0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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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 이 필드 위에서 또다시 심장마비로 쓰러지면서 충격을 안겼다. 에릭센은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 과 함께 뛴 미드필더로 잘 알려져 있다. 덴마크 축구협회는 대표팀 선수들의 트라우마 예방을 위한 특별 지원책을 강구한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8일(한국시각) '덴마크 축구협회는 우크라이나와의 국가대표 친선경기 도중 에릭센 경기장에서 다시 쓰러진 이후 선수들을 위한 특별 조치를 도입했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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