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태연 리드오프 출격, 유민 3번타자…문현빈·심우준 사라졌다 “60G 넘어가면 주전들은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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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한화 이글스가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에 충격의 연패를 당했지만, 김경문 감독은 일부 주전들에게 휴식을 줬다.
한화는 14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서 김태연 (1루수) 요나단 페라자(우익수) 유민 (좌익수) 강백호(지명타자) 노시환 (3루수) 이도윤 (2루수) 허인서(포수) 박정현(유격수) 이원석(중견수)으로 선발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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