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바꿔입은 강동궁·강지은…PBA 팀리그 판세 뒤흔드나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7867

데일리안

SK렌터카 해체로 다른 팀 소속으로 맞대결

강지은과 레펀스 영입한 하이원리조트, 우승후보 부상

휴온스 강동궁은 1라운드 결장하는 리더 최성원 역할 대신 [프레스센터 = 김평호 기자] 7번째 시즌에 돌입하는 프로당구 PBA 팀리그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구단이 해체돼 뿔뿔이 흩어진 SK렌터카 선수들의 활약상이 판도에 큰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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