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세세하게 많이 물어본다" KIA 외인도 감탄한 20세 학구열, 선두 잡는 3안타로 나왔다

2026.06.1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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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광주=김동윤 기자] KIA 타이거즈 젊은 외야수 박재현 (20)이 폭발적인 타격감으로 선두 LG 트윈스를 잡는 1등 공신이 됐다.

박재현은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LG와 홈경기에서 2번 타자 및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3안타를 기록하며 KIA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2승 1패 위닝 시리즈를 확정한 KIA는 36승 1무 32패로 4위를 유지했다. 2연패에 빠진 LG는 42승 26패로 2위 KT 위즈(40승 1무 26패)와 격차를 1경기 차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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