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살까지는 뛰어야겠죠?" 음바페 비평가 향해 재치 답변...프랑스 역대 최고 득점자 등극→월드컵 최다 득점 타이틀 도전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3815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킬리안 음바페 가 멀티골을 신고하면서 비판의 목소리를 잠재웠다.

프랑스(FIFA 랭킹 3위)가 1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I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세네갈(FIFA 랭킹 15위)을 3-1로 격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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