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0313
데일리안
열탈진부터 열사병까지…폭염 속 어린이 더 취약
물놀이 중에도 탈수·체온 상승 막을 휴식·수분 보충 필요
“의식 저하·40도 이상 고열 땐 즉시 응급실 이송해야” [데일리안 = 김효경 기자]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어린이 온열질환 위험도 커지고 있다. 어린이는 성인보다 체온 조절 기능이 미숙해 더위에 취약한 만큼 장시간 야외활동이나 물놀이를 할 경우 열탈진은 물론 열사병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여름철에는 활동 시간을 조절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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