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하면 가족에게 알린다"… SNS 활용법 알려주겠다고 한 인플루언서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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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지인 모임에서 만난 인플루언서 남성에게 성착취와 폭행, 협박을 당했다는 한 주부의 제보가 전해져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전업주부 A씨는 지인 모임에서 알게 된 40대 남성 B씨로부터 성착취와 폭행을 당했다고 제보했다. B씨는 자신을 유명 다단계 업체 고위직이라 소개하며 SNS 컨설팅을 제안해 A씨와 교제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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