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 효과인가, 미남 외인타자 19일 만에 홈런 쾅…장성우 손등 死구로 병원행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5216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미남 타자' 샘 힐리어드 ( KT 위즈 )가 오랜만에 손맛을 봤다.

힐리어드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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