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로 이어진 치명적 아웃카운트 착각...19살 전반기 일등공신의 시련, 이것도 성장 주사다

2026.07.0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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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시련도 성장주사이다.

KIA 타이거즈 젊은 외야수 박재현 (19)이 쓰라린 교훈을 얻었다. 지난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와의 경기에서 치명적인 주루미스로 동점기회를 날렸다. 아웃카운트를 착각해 리터치를 하지 않았다. 전반기 상승세를 이끈 일등공신의 첫 시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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