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해법'에 기대 거는 쇄신파…장동혁 거취, 의총서 풀릴까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1311

데일리안

친한·소장파, 정점식 '정치적 해법'에 무게

결의문 채택 미지수…장 대표 '버티기' 가능성

'좀비 지도부' vs '철없어'…최고위 정면 충돌

의원총회, 장동혁 체제 향배 가를 분기점 부상 [데일리안 = 김수현 기자]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을 둘러싼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이번주 예정된 의원총회를 기점으로 분출될 양상이다. 친한계와 소장파를 중심으로 장동혁 대표 사퇴 요구가 거세지면서, 의총이 사실상 장 대표 거취를 가르는 시험대로 부상하면서다. 다만 사퇴 결의문 채택이나 재신임 투표 같은 정면 압박보다는,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를 매개로 한 '정치적 출구 모색'에 무게가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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