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0729
디지털타임스
전날 코스피 폭락을 주도했던 반도체 대형주들이 프리마켓에서 일제히 반등하고 있다. 미국 증시 반도체주 강세와 코스피200 야간선물 상승, 원·달러 환율 급등세 진정이 맞물리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6%, 8% 가까이 오르고 있다. 다만 단기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와 추가 하락을 우려한 매도 수요가 맞서면서 당분간 큰 변동성이 이어질 전망이다.
9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8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1만7000원(5.75%) 상승한 3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