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미·이란 종전" 달아오른 건설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2547
머니투데이
[오늘의포인트] 국내 건설주가 16일 장중 상승폭을 넓히고 있다. 미국·이란의 종전 예고에 수혜주 모색이 가속화하면서 업종 매수세에 탄력이 붙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30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건설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02포인트(6.42%) 오른 199.15로 업종 상승률 선두다. 장중 최고치는 21.50포인트(11.49%) 오른 208.63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