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전 앞둔 홍명보 "폭염 이미 대비…2~3자리 선수 변화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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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월드컵] 25일 남아공전 무승부만 거둬도 32강 확정
"다른 주문 없이 하던대로…명예회복? 중요치 않아"
(몬테레이=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북중미 월드컵 32강 티켓이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의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에게 특별한 주문 없이 1, 2차전처럼만 하자고 했다"며 준비 상황에 만족을 표했다. 몬테레이의 높고 습한 날씨에 대해서는 "폭염 상황을 이미 알고 있었다"고 자신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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