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견제사, 오늘은 리터치 망각...KIA 왜 이러나, 또 주루미스에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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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가 이틀연속 주루미스에 울었다.
KIA는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4-5로 무릎을 꿇었다. 전날 3-11 대패에 이어 또 패했다. NC는 기분좋은 3연승을 질주했다. KIA는 NC와의 세 카드 연속 루징시리즈를 내주었다. 에이스급 투수들을 줄줄이 만난 것이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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