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가 술집인가"…단체 '빌런' 승객, 객실서 떠들며 소주 마시고 안주까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6619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KTX 객실 안에서 단체 승객들이 소주를 나눠 마시며 큰 소리로 대화를 이어갔다는 목격담이 온라인에 올라온 뒤 논란이 일고 있다. 승무원이 여러 차례 소음 자제를 요청했지만, 아랑곳하지 않았다는 주장까지 나오면서 공공장소 이용 에티켓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18일 뉴스1에 따르면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KTX 아줌마 빌런들'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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