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꺾었다" 한국 스타트업 초격차에 李대통령도 주목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4421

한국경제

국내 주요 피지컬 AI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 민·관 합동 '원팀(One Team)'을 구축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글로벌 빅테크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개별 기업의 노력을 넘어선 연합군 형성과 국가 차원의 데이터 확보가 필수적이라는 판단에서다.

류중희 리얼월드 대표는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리얼월드의 오픈소스 파운데이션 모델이 엔비디아를 제치고 글로벌 벤치마크 1위를 차지했다"며 "거대언어모델(LLM)에서 정부가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는 것처럼 피지컬 AI도 대기업, 강소기업, 컴퓨팅 기업으로 연합군을 구성하면 글로벌 초격차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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