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5412
동아일보
시민단체에 교총까지 “폐지-개혁”
러닝메이트-임명제 등 대안 거론
공약비교 쉽게 플랫폼 구축 제안도 6·3 교육감 선거가 끝난 뒤 교원단체와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직선제 폐지’ 등 선거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도 무효표가 109만 표에 육박할 정도로 후보와 공약도 모르는 ‘깜깜이 선거’,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진흙탕 선거’가 되풀이된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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