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2060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전도유망한 선수가 불의의 부상으로 선수 생명의 기로에 섰다.
MLB닷컴은 3일(한국시각) ' 애슬레틱스 유망주 순위 18위인 라이언 라스코 (미들랜드 록하운즈, 애슬레틱스 산하 더블A)가 경기 중 큰 부상을 했다'고 전했다. 이날 프리스코 러프라이더스와의 원정 경기에 중견수로 나선 라스코는 깊숙한 곳으로 날아간 타구를 잡기 위해 다이빙캐치를 시도했다. 그러나 우익수 역시 다이빙 캐치를 시도했고 두 선수는 정면 충돌했다. 큰 충격을 받은 라스코는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고, 들것에 실려 그라운드를 빠져 나와 병원으로 이송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