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이 당연히 잡을줄 알았나…ML 1조 1700억 슈퍼스타 산책주루 논란, 오타니 넘은 사나이에 비난 쇄도

2026.06.0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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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의 '슈퍼스타'로 꼽히는 '투타 만능' 오타니 쇼헤이 (32· LA 다저스 )는 지난 2023시즌을 마치고 FA 시장에 등장, 부자 구단 LA 다저스와 계약하면서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오타니와 다저스가 합의한 계약 규모는 10년 7억 달러(약 1조 691억원). 이는 북미 프로스포츠 사상 최대 규모의 계약이었다.

그런데 불과 1년이 지나 그 기록은 깨지고 말았다. 바로 2024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은 후안 소토 가 뉴욕 메츠 와 15년 7억 6500만 달러(약 1조 1705억원)에 계약을 맺었기 때문이다. 당대 최고의 야구 선수로 꼽히는 오타니의 계약 규모를 훌쩍 넘어선 금액이었다. 이는 지금도 역대 북미 프로스포츠 최대 규모의 계약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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