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52만' 작은 섬나라의 큰 울림…카보베르데의 찬란한 패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2500
이데일리
메시의 아르헨티나 벼랑 끝까지 몰고 간 돌풍
비록 졌지만 아름답게 빛난 '카보베르데 동화'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월드컵 본선에 첫 출전한 ‘인구 52만 소국’ 카보베르데의 월드컵 동화가 막을 내렸다. 하지만 패배, 탈락이라는 단어로 끝내기에는 너무 강렬하고 아름다웠던 여정이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