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0839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은 당내에서 한동훈 의원에 대한 포비아(경계심)가 상당히 줄어들었다며 앞으로 한 의원이 집중해야 할 일은 '배신자'라는 잘못된 프레임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했다.
3선 중진으로 친한계(친한동훈)인 송 의원은 24일 채널A 라디오 '정치 시그널'에서 최근 무소속 한 의원이 국민의힘 의원 주최 세미나에 다니고 옛친윤과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 것과 관련해 "당내에선 한동훈 포비아라는 말이 있었다"며 "이는 과거 한 대표가 '친윤 떨거지들'이라는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한 탓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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