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202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영웅'이 되는 길은 어렵지 않다.
트리플A에 나타난 '리얼 캡틴 아메리카'가 화제다. MLB닷컴은 2일(한국시각) '미네소타 트윈스 최고 유망주이자 파이프라인 톱100에서 14위인 워커 젠킨스가 캡틴 아메리카라는 별명처럼 아이를 도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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