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1573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한국 축구에 충격패를 안긴 휴고 브로스 남아프리카공화국 감독이 경기 후 소감을 밝혔다.
브로스 감독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BBV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한국과 경기에서 후반 18분 타펠로 마세코의 선제 결승포를 앞세워 1-0 승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