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19828
스포츠경향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 선수 및 은퇴선수의 안정적인 사회 재참여와 성공적인 경력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부터 ‘2026년 장애인(은퇴)선수 진로역량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2017년부터 매년 이어진 이 교육은 장애인 선수들이 은퇴 이후 경력개발 교육을 통해 전문 자격을 취득하고 새로운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