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사모은 27세 직원, 역대급 상장에 '돈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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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기업공개(IPO)를 한 가운데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4일(현지시간) 임원진부터, 투자자, 직원, 대학까지 일찌감치 스페이스X에 투자해 이번에 큰 이익을 거둔 이들을 소개했다.
올해로 83세가 된 뮤추얼 펀드 매니저 론 배런은 공공연히 머스크를 지지해 온 인물이다. 그는 2017년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가 220억 달러(약 33조4천억원)에 불과했을 때 이 회사에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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