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10분만 밀어붙였다…홍명보호 열세 속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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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전반 25분까지 0-0 토너먼트 진출과 조별리그 탈락의 기로에 선 홍명보호가 운명의 결전에서 열세 속에 전반의 반환점을 돌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한국 시간) 멕시코 구아델로프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스타디오 BBVA)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전반 25분까지 0-0으로 균형을 유지한 채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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