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기흥 오르는데 이천은 3억 뚝…‘반도체 셔세권’도 옥석가리기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0928

서울경제

수지·분당·영통 등 올해 5~8%대 상승

본사 위치한 이천은 아파트값 3% 하락 반도체 업황 호조로 주요 배후 지역 집값이 급등하는 것과 달리 SK하이닉스 본사가 자리한 경기도 이천시가 올 들어 ‘나 홀로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통근버스로 연결된 동탄과 용인 수지·기흥, 성남 분당, 수원 영통의 강세가 최근 가팔라지면서 같은 ‘셔세권(셔틀버스+역세권)’ 안에서도 교통·학군·상권·자산 가치에 따라 옥석이 갈리는 모습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