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1323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과 외도 및 사실혼 파기 소송을 벌여온 전 며느리 A 씨가 항소심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받은 뒤에도 여전히 양육비를 지급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비난의 목소리가 들끓고 있다. 전 며느리 A 씨는 홍서범과 조갑경 측이 이젠 연락 자체를 무시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연예계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양육비 보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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