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40배' 다크호스, 한국은 '500배' 최하위권".. 도박사들의 냉혹한 평가, '12.5배' 벌어진 韓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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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강필주 기자] 냉혹한 도박사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대한민국과 일본의 축구 격차가 확연하다고 보고 있다.
영국 '메트로'는 10일(한국시간) 베팅 사이트 '벳페어'의 우승 배당률을 인용, 아시아 축구의 영원한 숙적인 한국과 일본의 이번 대회 격차를 12.5배 수준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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