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괴인’ 품은 마이애미, 아데바요와 이룰 ‘트윈 타워’→NBA ‘동부 패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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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그리스 괴인’ 품은 마이애미
환경, 팀 스타일 등 적응 문제없을 듯
아데바요와 호흡에도 관심
막강한 ‘트윈 타워’에 대한 기대감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마이애미가 ‘그리스 괴인’ 야니스 아데토쿤보 (32)를 품는다. 기존 뱀 아데바요 (29)와 ‘페어링’에 관심이 쏠린다. 일단 긍정적인 그림을 그리기 충분해 보인다. NBA 동부 판도에 지각 변동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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